음. 드디어 EeePC를 구입했습니다.
자우루스가 살짝 고장나려고 그래서 대체할 디바이스로 구입했습니다만은, 사실 휴대가능한 x86 머신이 필요했습니다.
아무튼 일단 사진부터 쭉보시죠.


ATOM+945gm 이라서 크게 성능을 기대안했는데, 의외로 성능이 좋더군요.
물론 3D게임은 무리입니다. 본래 넷북의 용도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제 데스크탑에서보다 잘 돌아가는 Compiz-fusion과, 예상보다 짧았던 젠투설치시간이 생각보다 만족스럽네요.
넷북에 리눅스를 사용한다면, 정말 EeePC는 좋은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eeebuntu를 설치하지 않더라도, 타배포판이더라도 eee-control을 설치하고 eeepc-hotkey 등의 모듈만 올려주면 윈도우에서랑 동일하게 거의 모든 기능을 Fn+Fx조합으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다만 ralink 무선랜 드라이버를 따로 빌드해야한다는 점은 뭔가 귀찮더군요 (...)
아무튼 만족스럽습니다. :)
자우루스가 살짝 고장나려고 그래서 대체할 디바이스로 구입했습니다만은, 사실 휴대가능한 x86 머신이 필요했습니다.
아무튼 일단 사진부터 쭉보시죠.
배터리를 연결하기전 모습입니다. 팜레스트 부근의 스티커 문제는 여전한듯 하군요. 수작업인듯 합니다. 키보드 간격은 비교적 칠만한 수준이지만, 상향 방향키의 오른쪽에 있는 시프트키에 대해선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아, 이건 사고나서 찍은건 아니지만.... 저 1000H 산지 이틀만에 젠투리눅스 깔아버렸습니다 -_-; 스크린샷에선 Compiz-fusion과 emerald, 그리고 xfce4와 터미널 몇개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ATOM+945gm 이라서 크게 성능을 기대안했는데, 의외로 성능이 좋더군요.
물론 3D게임은 무리입니다. 본래 넷북의 용도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제 데스크탑에서보다 잘 돌아가는 Compiz-fusion과, 예상보다 짧았던 젠투설치시간이 생각보다 만족스럽네요.
넷북에 리눅스를 사용한다면, 정말 EeePC는 좋은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eeebuntu를 설치하지 않더라도, 타배포판이더라도 eee-control을 설치하고 eeepc-hotkey 등의 모듈만 올려주면 윈도우에서랑 동일하게 거의 모든 기능을 Fn+Fx조합으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다만 ralink 무선랜 드라이버를 따로 빌드해야한다는 점은 뭔가 귀찮더군요 (...)
아무튼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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