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6 18:47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몇 달간 컴퓨터에서 usb 리눅스로 생활해오다가,

3일전부터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부지런히 젠투를 깔고 세팅끝냈습니다.

젠투 2007.0, 그렇게 많이 변한건 아닌데 그래도 많이 변했다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고여있는 물(usb라이브리눅스)에서 흐르는 물(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배포판)으로 오니

업데이트하는 재미가 있어 즐겁네요 :D

일단 스크린샷 하나 올려봅니다.

이제 subversion 세팅하고 나서 OS개발같은 프로젝트도 다시 재개해야죠 :)

너무 많은 시간을 버린것 같아, 더욱 분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Gentoo 2007.0 with XFCE4


Posted by 나이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