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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데브의 디지털릭 판타지.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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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 사실 안경을 벗으면 30cm 떨어져 있는 모니터의 글씨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장에 눈앞에서 'Blur' 효과가 일어나 뿌옇게 됩니다.

결론 : 왠지 안경을 벗으면 Beryl이나 Compiz를 사용한 3D Desktop 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

#2
전 사실 안경을 벗으면 글씨도 읽기가 힘들고 길거리를 걸어가기가 힘들어집니다.
부득이 하게 그렇게 가게 된다면 모를까, 별로 상상하고 싶지 않은 세상입니다.

결론 : 안경없이는 살기가 어렵다.

#3
전 도대체 언제 이렇게 시력을 망치게 되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초등학교때 컴퓨터를 많이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전 초1때도 시력이 썩 좋지 않았군요.

결론 : 본인은 이미 초등학교때부터 3D Desktop 을 생각해 왔던 것이다.

#4
시력이 많이 나빠진 관계로, 왠지 군면제 사항에 해당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다들 눈이 나쁘더군요. -_- 결국 눈이 안좋은 사유로는 면제가 힘들것 같아졌습니다.

결론 : 코딩해서 시력 떨어뜨린 다음 군대 빠질 생각은 하지 마시게나.

.............

헛소리 끝의 결론 : God damn.
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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