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블로그 이미지
나이데브의 디지털릭 판타지. 나이데브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61)
Linux (120)
Win32/64 (7)
ProgPost (16)
내 이야기 (179)
LiveUSB Dev (17)
Game (7)
허튼 짓 (6)
Zaurus (8)
Total326,010
Today7
Yesterday33
약 6개월전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사실 전 어떤 게임에도 관심이 없습니다. (리듬게임 제외)

그런데 유난히 리듬게임에는 끌려서, 어느날 DJMax라는 게임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원가입을 하려고 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별칭 'nidev'를 쓰고 싶었습니다.

....... 사용불가이더군요.

아무래도 nidev라서 그런지, 넷마블측 게임 개발자를 사칭할 수도 있다는

우려에서 그렇게 했다고 나왔습니다.

한편 수긍이 가면서도, 또 한편에서는 얼마나 'dev'로 플레이어들을 속여먹었으면

저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뭐 결국에는 마음에도 없는 닉네임 짓고, 예전부터 쭉 써오던 아이디로 지정했습니다.

.....

지금 생각해보니,

꽤 웃기군요.
Posted by 나이데브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