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이공계생은 인간도 아니였군?
내 이야기/다이어리 / 2007/08/22 21:54
http://www.scieng.net/zero/view.php?id=now&page=1&category=&sn=off&ss=on&sc=on&keyword=&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254
이하 침묵.
무슨 노예도 아니고 말이지....
에라.
한국에서 폐인되느니....
차라리 다른 나라로 떠서 인정받고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고 싶겠군...
그게 뜻대로 되나 -_-
수능을 약 450일정도 남겨 놓은 저는,
잠시 왜 다들 '문과'를 택해 갔는지 다시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제 소신을 굽히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적어도 이 '대한민국'이라는 땅에서 이공계생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반노예생활을 감수해야할 사실에 분노할 뿐....
이하 침묵.
무슨 노예도 아니고 말이지....
에라.
한국에서 폐인되느니....
차라리 다른 나라로 떠서 인정받고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고 싶겠군...
그게 뜻대로 되나 -_-
수능을 약 450일정도 남겨 놓은 저는,
잠시 왜 다들 '문과'를 택해 갔는지 다시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제 소신을 굽히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적어도 이 '대한민국'이라는 땅에서 이공계생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반노예생활을 감수해야할 사실에 분노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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