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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데브의 디지털릭 판타지.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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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침묵.

무슨 노예도 아니고 말이지....

에라.

한국에서 폐인되느니....

차라리 다른 나라로 떠서 인정받고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고 싶겠군...

그게 뜻대로 되나 -_-

수능을 약 450일정도 남겨 놓은 저는,

잠시 왜 다들 '문과'를 택해 갔는지 다시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제 소신을 굽히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적어도 이 '대한민국'이라는 땅에서 이공계생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반노예생활을 감수해야할 사실에 분노할 뿐....

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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