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c 보다 훨씬 빠르고 안전한 FreeNX 입니다.
이전까지 저는 tightvnc(서버)를 통해 coLinux의 그놈을 띄웠는데, 이전부터 생각해온
FreeNX의 설정에 성공하여 이제 FreeNX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빠르고 좋군요. 하지만 로컬<==>로컬로 돌리는 네트워킹인면 속도가 몇십메가는 나올텐데
아직도 느린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
다른 어플, Xmanager와 같은 상용어플을 이용해 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어쨌든, 메모리를 좀 많이 먹는것 빼고는 시스템에 크게 부담도 안주고 좋습니다.
이전까지 저는 tightvnc(서버)를 통해 coLinux의 그놈을 띄웠는데, 이전부터 생각해온
FreeNX의 설정에 성공하여 이제 FreeNX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빠르고 좋군요. 하지만 로컬<==>로컬로 돌리는 네트워킹인면 속도가 몇십메가는 나올텐데
아직도 느린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
다른 어플, Xmanager와 같은 상용어플을 이용해 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어쨌든, 메모리를 좀 많이 먹는것 빼고는 시스템에 크게 부담도 안주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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