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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데브의 디지털릭 판타지.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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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 직전까지도 그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군요.
오늘 하루종일 그 생각때문에 싱숭생숭합니다. 너무 진지하게 영화를 본 탓일까요...
무언가 제 자신에 대해 되돌아 보고 경각심을 기르는 이점도 있었지만,
솔직히 너무 잔인했어요. ㅠㅠ (엉엉)
어쨌든, 여기에 글 적으면서 깨끗이 잊고, 또한 2006년도에 있었던 안좋은 일도 모두 잊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 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그런 의미로 '쏘우'의 공포는 저에게 많은 좋은점을 남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
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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