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포스팅을 향한 고민
내 이야기/다이어리 / 2007/12/28 13:10
오늘, 오랜만에 제 블로그의 리퍼러 목록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정말 다양한 나라에서, 도움을 얻기위해 구글등으로 검색해 오더군요.
하지만, 언젠가 제 방명록에 달았던 중국 리눅서의 댓글처럼,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그 계기는, 'cairo-dock' 이빌드를 찾는 검색 리퍼러였습니다.
절대 한국에서 검색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그 검색결과로 제 블로그에 있던 cairo-dock 이빌드 포스팅이 제일 첫번째로 잡혔더군요.
그는 제 포스팅 속에 첨부된 이빌드로 도움을 얻었을까요?
검색된 포스팅은 제가 새로 이빌드를 만들기 전의 이빌드여서, 별도로 손질해줘야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물론 쉘 명령어를 제외한 모든 설명은 한국어였습니다.
정말 안타깝더군요.
분명히 제대로 셋업하는데 실패하였을 겁니다.
만약 영어와 한국어를 모두 담아 포스팅을 같이 작성했더라면, 그 사람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을겁니다.
외국에서도 많은 리눅서들이 제 블로그를 검색해옵니다.
그리고 전 이런 분들에게 까지도, 큰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졌습니다.
다음주 까지 고민해볼 생각입니다.
혹시 여러 메타사이트나 RSS리더등을 타고 오신분이 계시면, 다국어 포스팅에 대한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현재 저는 영어와 한국어, 미약한 일본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다국어 포스팅을 시작한다면, 영어와 한국어부터 시작할 생각입니다.
정말 다양한 나라에서, 도움을 얻기위해 구글등으로 검색해 오더군요.
하지만, 언젠가 제 방명록에 달았던 중국 리눅서의 댓글처럼,
"I can't understand your posting."그때는 그냥 "내가 한국인이라서 한국어로 밖에 포스팅 하지 않아서 미안하다."라고만 하고 끝났지만,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그 계기는, 'cairo-dock' 이빌드를 찾는 검색 리퍼러였습니다.
절대 한국에서 검색한 것은 아니였습니다.
그 검색결과로 제 블로그에 있던 cairo-dock 이빌드 포스팅이 제일 첫번째로 잡혔더군요.
그는 제 포스팅 속에 첨부된 이빌드로 도움을 얻었을까요?
검색된 포스팅은 제가 새로 이빌드를 만들기 전의 이빌드여서, 별도로 손질해줘야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물론 쉘 명령어를 제외한 모든 설명은 한국어였습니다.
정말 안타깝더군요.
분명히 제대로 셋업하는데 실패하였을 겁니다.
만약 영어와 한국어를 모두 담아 포스팅을 같이 작성했더라면, 그 사람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을겁니다.
외국에서도 많은 리눅서들이 제 블로그를 검색해옵니다.
그리고 전 이런 분들에게 까지도, 큰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졌습니다.
다음주 까지 고민해볼 생각입니다.
혹시 여러 메타사이트나 RSS리더등을 타고 오신분이 계시면, 다국어 포스팅에 대한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현재 저는 영어와 한국어, 미약한 일본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다국어 포스팅을 시작한다면, 영어와 한국어부터 시작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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