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님과 린돌님을 만난 번개 후기(?)
내 이야기/다이어리 / 2007/12/29 21:15
(사진 못 찍었음. ㅠㅠ)
네.
오늘은 오후 4시부터, 광주 U square 광천터미널에서 헤즈님과 린돌님을 만난 번개가 있었습니다.
(헤즈님 블로그 : http://blog.haz3.com/)
(린돌님 블로그 : http://1indol.blogspot.com/
'ㅅ'
정말 터미널이 너무 붐벼서 빈 커피숍 찾기가 어렵더군요.
겨우겨우 적당한 곳을 찾아가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IRC와 웹에서만 만나던 분을 직접 만나니 기분이 좋더군요.
린돌님, 잘생기셨어요 'ㅅ' 헤즈님도 물론. :-)
리눅스, 프로그래밍, IT미래, 그리고 여러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재밌었어요. :D
저녁식사로는 닭갈비를 먹었는데, 매워서 좀 땀을 흘렸습니다.
(린돌님 얼마 못드셔서... 저만 맛있게 먹기도 좀 그렇더군요. 'ㅅ')
헤즈님은 저녁식사를 마친후에 바로 서울로 향하는 고속버스에 오르셨습니다.
저랑 린돌님도 헤즈님 배웅후에 헤어졌습니다.
짧은 시간에, 그리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좀 아쉬웠습니다.
이 번개를 이어, 1월이나 2월경에 있을 광주 리눅스 유저 정모가 절 기다리고 있군요.
그때 또 뵙죠, 린돌님 :D
네.
오늘은 오후 4시부터, 광주 U square 광천터미널에서 헤즈님과 린돌님을 만난 번개가 있었습니다.
(헤즈님 블로그 : http://blog.haz3.com/)
(린돌님 블로그 : http://1indol.blogspot.com/
'ㅅ'
정말 터미널이 너무 붐벼서 빈 커피숍 찾기가 어렵더군요.
겨우겨우 적당한 곳을 찾아가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IRC와 웹에서만 만나던 분을 직접 만나니 기분이 좋더군요.
린돌님, 잘생기셨어요 'ㅅ' 헤즈님도 물론. :-)
리눅스, 프로그래밍, IT미래, 그리고 여러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재밌었어요. :D
저녁식사로는 닭갈비를 먹었는데, 매워서 좀 땀을 흘렸습니다.
(린돌님 얼마 못드셔서... 저만 맛있게 먹기도 좀 그렇더군요. 'ㅅ')
헤즈님은 저녁식사를 마친후에 바로 서울로 향하는 고속버스에 오르셨습니다.
저랑 린돌님도 헤즈님 배웅후에 헤어졌습니다.
짧은 시간에, 그리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좀 아쉬웠습니다.
이 번개를 이어, 1월이나 2월경에 있을 광주 리눅스 유저 정모가 절 기다리고 있군요.
그때 또 뵙죠, 린돌님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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