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Portal이란 게임을 했습니다.
내 이야기/다이어리 / 2008/12/01 00:42
정확히는 어제죠.
(지금도 3D 멀미 후유증 때문에 잠이 오질 않아서...)
현재 17/19 에서 세이브 해놓고 쉬고 있습니다.
(뭐랄까, 현재라기 보단 오후 6시쯤에 도저히 멀미때문에 할 수가 없어서....)
Still Alive노래만 줄기차게 듣다가, 오늘 결국 했습니다. ('-') !
난이도도 무난하고, 정말 어떻게 이 퍼즐같은 게임이 사람을 푹 빠지게 할 수 있는지
그저 감탄만 나올 뿐입니다.
집의 컴퓨터가 다만 사양이 좋지 않아서, 해상도를 낮춰서 했는데도 영상이 끊기더군요.
아쉬운데로 재밌게 했습니다만, 3D 멀미때문에 내일 할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처음 해볼 FPS류 게임이라, 전 이런지 몰랐거든요.... -_-
ps.
3D 멀미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면 구글에 검색!
간략히 말하면, 3D 게임에서 사람이 기대하는 게임에서의 반응이 일치되지 않거나 시선이 자주 분산되어 생기는
멀미의 한 종류라고 하더군요.
(지금도 3D 멀미 후유증 때문에 잠이 오질 않아서...)
현재 17/19 에서 세이브 해놓고 쉬고 있습니다.
(뭐랄까, 현재라기 보단 오후 6시쯤에 도저히 멀미때문에 할 수가 없어서....)
Still Alive노래만 줄기차게 듣다가, 오늘 결국 했습니다. ('-') !
난이도도 무난하고, 정말 어떻게 이 퍼즐같은 게임이 사람을 푹 빠지게 할 수 있는지
그저 감탄만 나올 뿐입니다.
집의 컴퓨터가 다만 사양이 좋지 않아서, 해상도를 낮춰서 했는데도 영상이 끊기더군요.
아쉬운데로 재밌게 했습니다만, 3D 멀미때문에 내일 할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처음 해볼 FPS류 게임이라, 전 이런지 몰랐거든요.... -_-
ps.
3D 멀미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면 구글에 검색!
간략히 말하면, 3D 게임에서 사람이 기대하는 게임에서의 반응이 일치되지 않거나 시선이 자주 분산되어 생기는
멀미의 한 종류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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