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데이2009 참석 후기(prelude, 사진없음)
내 이야기/다이어리 / 2009/07/07 23:44
* 메인 포스팅은 휴대전화에서 사진을 뽑는데로 작성하겠습니다.
* 티맥스데이2009 & IRC채널 정모에 참가해주신 분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
1. OS 존재여부
일단 물건은 존재하고, 비교적 무난하게 잘 동작했습니다.
몇몇 이상한 부분이 있긴하지만, 공개된 스크린샷만큼 심각한 정도는 아닙니다.
(시계의 오전/오후 표기가 뒤바뀌었다던지)
2. OS이야기
11~12월정도에 상용버전을 내놓는다고 들었습니다.
오늘 시연에서 본 동작중, 스타크래프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로딩시간이 굉장히 길더군요.(1분정도)
일반유저나 혹은 제조사에서 이용가능한 베타버전이 풀리기 전에는 ReactOS/Wine 소스 참고등의 여부는 확인하기엔
모자란것 같습니다.
의문은 조금 풀렸지만 조금 아쉬웠습니다. 베타버전을 기다려야지요.
3.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륨
가로로만 넓은 공간입니다. 정말 미리 자리를 맡아두지 않았다면 뒤에서 서서 볼 뻔했습니다.
4. 커피브레이크
캔커피/콜라/망고주스/토마토주스를 주시더군요. 괜찮았습니다.
5. 티맥스 스카우터/오피스 슈트
스카우터.... 데모과정에서 좀 웃긴일이....
Acid3 테스트를 하던데 98점까지(!) 쑥쑥 올라가더군요. 근데 거기서 멈추다가 뭐라고 지시를 하니 다시 99까지 가더군요.
프리젠테이션을 통해볼때, 일단 웹킷의 일부를 사용하지 않았나 추측해보고 있습니다.
6. 축하공연
바비킴씨와 윤하씨가 나오셨더군요.
윤하씨를 그 정도 거리에서 본게 처음이라서 살짝 기분이 좋았습니다.
7. 기념품: 티셔츠
아직 안입어봤어요 (...)
8. OS시연과정 중에....
소녀시대 - 소원을 말해봐 뮤비.
왜 소리가 3배속이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
9. 티맥스데이2009 가기전에...
lifthrasiir님이랑 맥도날드에서 먹느라 고생했습니다.
생각보다 좀 늦었어요 (...) 랄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정말 허겁지겁 먹느라.... ㅇㅎ
먹자마자 열심히 뛴게 자랑입니다.
10. 티맥스윈도 이후 정모겸 식사
다들 밥먹느라 바쁘신...
lifthrasiir님쪽에선 티맥스윈도에 대한 열띤 토론이(?)
----------------
완전한 포스팅은 내일 다시....
티맥스 윈도우9 발표만 갔다왔을뿐인데
정말 미친듯이 피곤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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