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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데브의 디지털릭 판타지.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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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0:30

베이스캠프(친척집...)에서 나와 동암역으로 향했습니다.
아파트에서 비교적 가깝습니다. 하지만 전날 서울투어(?)를 한다고 돌아다녔던 터라 다리가 뭉쳐서 걷기가
힘들었습니다. 아무튼 1호선을 기다리며 찰칵.


@AM 10:40 ~ PM 12:05
신도림역에서 삼성역으로 가는 2호선을 탔습니다.
토끼군(lifthrasiir)님이 한 4정거장 앞서가셨습니다. 급연락받고 좌표동기화끝.

미리 코엑스에 도착하신 리프트라시르(aka 토끼군)님이 미리 저에게 주문할 메뉴를 받아서 맥도날드에서 런치타임
줄놀이를 하고 계셨습니다.
덕분에 점심은 놓치지 않고 갔습니다. (with my special thanks.)

코엑스가자마자 이런 모습이...

티맥스 퍼포먼스(?)

@around PM 12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요. 서두르세요!"
리프트라시르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여기서부턴 달렸습니다.
어디까지요? 약 500m 거리에 있는 코엑스 내부 맥도날드까지;

가서 만나뵙고, 허겁지겁 세트메뉴를 먹어치운 다음에 인터컨티넨탈 호텔로 '먹자마자' 달려갑니다.

@around PM 12
그랜드볼륨 앞으로 도착. 사전등록 확인 줄에 서서 등록확인을 받았습니다.

부채질하려고 집은 티맥스윈도 홍보용 종이입니다. 정말 리프트라시르님이나 저나 이걸로 부채질하기 바빴습니다.

정신없이 찍은 사진. 등록확인중에 한 컷.

사전등록을 마치고 급입장. 랜덤여신님과 후시기바나님을 만나고, 이어 FreeMaker님....

경품추첨권을 넣으러 다시 나왔다가 티맥스윈도9 패키징을 보고 찰칵.

정면샷.

티맥스의 위대한 도전을 자랑하는 벽보.

수전증환자가 아닌데 간혹 이런 사진이 있습니다.

무선인터넷 잡고 hydrairc로 irc에 접속하고 인증

제 EeePC입니다. 아깐 폰카메라가 제대로 자동감지를 못해서 이상하게 찍혔습니다.

그랜드볼륨 좌측벽면샷

티맥스데이 2009 행사 시작

누군지 기억이 안나지만... 아무튼 주요 인물소개입니다. 1500원 = 1달러 주인공도 오셨습니다.

역시... 폰카의 한계입니다.

디지털 테이프 커팅(???)이라고, 실제 테이프를 끊는게 아니라 이상한 버튼을 동시에 꾹 누르면...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대표님같습니다. (사진으로 잘 판독이 안되네요.)

프리젠테이션샷

수전증샷

blur

제 명찰입니다.

티맥스윈도우 개요입니다. 정말 데모(demonstration)은 보여주지도 않고 마이크로커널 자랑만 반복해서 짜증이 났습니다.

오오 이런. 드디어 티맥스윈도9로 추정되는 화면입니다. 배경화면 하나와 테마만 끌립니다. uxtheme로 만들어주실분(...)

티맥스 미디어 플레이어 사용샷과 스크린캡처 어플 동작

소리가 3배속으로 나오는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 재생중 한컷. 코덱오류로 추정됩니다.

네, 그렇군요.

스크린샷 복사&붙여넣기 예제로 보여준 작업샷.

냉무

Pure IE6을 돌리면서 윈도우와 호환성에 대해 보여주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구글검색으로 데모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보여지긴 하는군요.

대망의 스타크래프트 구동샷. 근데 왜 로딩시간이 1분넘게 걸리죠?

파일이 깨졌군요.

티맥스(?)의 웹브라우저 스카우터에 대한 설명입니다. 웹브라우져 시장의 파이 그래프가 멋지군요.

스카우터의 Acid3 test score가 99점이라고 자랑하는 모습입니다. 기존 IE6등의 렌더링과 호환을 위해 어쩔수 없이 1점을 깎았다는 이야기를 하십니다.

티맥스 오피스슈트 시연. 제 휴대폰 배터리가 여기서부터 한칸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재충전 받기 전까진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축하공연에 오신 바비킴씨

월드스타 윤하씨가 오셨네요. 이 정도 거리에서라도 뵌건 처음입니다. '거위의 꿈' 노래는 정말 감동 ㅠㅠ

경품추첨 시간입니다. 행여나 뭔가 제가 받을까 기다렸습니다.

역시. 전 꽝입니다 ^^;

@ PM 5~8
휴대폰 전원이 나갔습니다.
인터컨티넨탈 호텔 밖으로 나와, 저녁밥만 드시는 분들과 티맥스윈도 발표에 참가하셨던 분들이 합류.
이 동안엔 IRC채널 정기모임에 참가하였고, 랜덤여신의 24pin to usb선을 통해 제 넷북과 우미의 노트북으로부터 전원을 공급받았습니다.
다들 주문은 저리치워두고 기기꺼내서 인터넷 잡기 바빴습니다만 결국 ^^;





저녁밥 먹고 삼성역으로 ㄱㄱ

구글 한국지사가 몇층에 있다더라... 아무튼 한번 가보고 싶었지만 시간 관계상 그냥 포기

@ around PM 8:30
FreeMaker님과 함께 유심한듯 지크하게 신도림역으로 향해서 급행 국철을 타고 홈으로 돌아갑니다.
프메님은 부평에서 내리시고 전 동암역에서 내렸습니다.
(ps. 급행 국철에 대해서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베이스캠프로 돌아와서 전 씻고 쉬다가 IRC에 조금 접속하고는, 블루투스로 휴대폰에서 사진빼는게 잘안되서 오늘에서야 겨우 뽑았습니다.

@Opinions.
이전 글 : 2009/07/07 - [내 이야기/다이어리] - 티맥스데이2009 참석 후기(prelude, 사진없음)
에서 밝힌 부분이 많습니다만은, 일단 이 포스팅에도 요약해서 적어봅니다.

\\일단 OS의 존재유무에 대해 확인한 점은 만족스럽습니다만은, 성에 차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오히려 제가 이때까지 갖고있던 주관적인 견해에 물을 흐려놓는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10월에 베타 내놓는거 보고 다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티맥스 스카우터에 대해 설명할때 왜그리 웹킷에 연관된 이름이 많이 나오는지... 나중엔 대놓고 웹킷;
정말이라면... 라이센스 문제 알아서 하시겠죠?

\\정말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나마라도 데모를 보여준 점은 마음에 듭니다. 이번에도 psd이미지를 jpg로 엑스포트해서
대충 스크린샷으로 떼우려고 했다면 그냥 나가버리려고 했는데...

\\행사 자체는 비교적 잘 진행되었고, 축하 공연도 괜찮았습니다.

\\OS의 라이센스 문제 등은 베타가 나온 다음에 다시 살펴야겠습니다. 일단은 데모 보여주려고 불완전한 제품을 가져다가 시연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주 정교하게 준비된 조작 발표였다던지 말이죠.

\\티맥스 오피스슈트와 오픈오피스와의 관계.... 오픈 베타때 밝혀질 것 같습니다.

\\전 이것저것 태클걸만한 거리를 찾으러 간게 아니라서 발표 도중에 드러난 문제점등에 대해선 언급할게 크게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DSLR등으로 옆자리에서 촬영음을 요란하게 내시며 찍은 분들이 잘 분석해서 설명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제 사진은 분석이고 뭐고 그냥 인증샷
정도 밖에 되지않아서요 :(

#EOP(end of post)

ps. 티맥스데이 관련 트랙백 환영합니다. 많은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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