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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데브의 디지털릭 판타지.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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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에, 재채기와 콧물이 심해서 이비인후과에 가서 약을 처방받아 왔습니다.

처방내용을 보니 '항생제'가 들어있더군요.

항생제 내성균, 슈퍼 바이러스네 뭐네 해도 찬물 한컵에 약을 꼴깍 삼켰습니다.

다음날 효과가 끝내주더군요 -_-;

가레가 심하게 나오고 콧물도 더 많이 나오고...

그게 점점 나아가는 과정이라던데, 아무튼.

계속 약을 먹었더니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은 훨씬 완화된 상태입니다.

모의고사가 수요일인데, 약을 빼먹지 말고 잘 챙겨야겠습니다.
(사실 학교에 약을 가지고 가지 않아서, 점심때 안먹었어요 -_-; )

참! 카르나도 0.2-r1 이 릴리스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krnd.kldp.net/ 를 방문하셔서 확인해 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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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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