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of 감기약
내 이야기/다이어리 / 2007/03/12 22:54
지난주 토요일에, 재채기와 콧물이 심해서 이비인후과에 가서 약을 처방받아 왔습니다.
처방내용을 보니 '항생제'가 들어있더군요.
항생제 내성균, 슈퍼 바이러스네 뭐네 해도 찬물 한컵에 약을 꼴깍 삼켰습니다.
다음날 효과가 끝내주더군요 -_-;
가레가 심하게 나오고 콧물도 더 많이 나오고...
그게 점점 나아가는 과정이라던데, 아무튼.
계속 약을 먹었더니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은 훨씬 완화된 상태입니다.
모의고사가 수요일인데, 약을 빼먹지 말고 잘 챙겨야겠습니다.
(사실 학교에 약을 가지고 가지 않아서, 점심때 안먹었어요 -_-; )
참! 카르나도 0.2-r1 이 릴리스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krnd.kldp.net/ 를 방문하셔서 확인해 주세요! :D
처방내용을 보니 '항생제'가 들어있더군요.
항생제 내성균, 슈퍼 바이러스네 뭐네 해도 찬물 한컵에 약을 꼴깍 삼켰습니다.
다음날 효과가 끝내주더군요 -_-;
가레가 심하게 나오고 콧물도 더 많이 나오고...
그게 점점 나아가는 과정이라던데, 아무튼.
계속 약을 먹었더니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은 훨씬 완화된 상태입니다.
모의고사가 수요일인데, 약을 빼먹지 말고 잘 챙겨야겠습니다.
(사실 학교에 약을 가지고 가지 않아서, 점심때 안먹었어요 -_-; )
참! 카르나도 0.2-r1 이 릴리스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krnd.kldp.net/ 를 방문하셔서 확인해 주세요! :D
'내 이야기 > 다이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월 19일, 제 생일입니다. (12) | 2007/03/19 |
|---|---|
| 요즘 나이데브 상태 보고 (8) | 2007/03/14 |
| Power of 감기약 (6) | 2007/03/12 |
| 드디어 전자사전이 고장났습니다 -_- (10) | 2007/03/10 |
| 시골에 갔다왔습니다. (4) | 2007/02/18 |
| 쏘우2 까지 보았습니다. (8) | 2007/0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