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애니메이션, ARIA THE NATURAL을 보고 있습니다.
내 이야기/다이어리 / 2006/10/28 16:29
최근에 mp3용 동영상으로 변환해 가면서 까지 보던 아리아 더 내츄럴(ARIA THE NATURAL)에
대해 갑자기 적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친구들이 다들 재미없다고 비추천하던데, 그래도 꼭 보는게 ㅂㅌ의 정신 아니겠습니까.
전 봤습니다.
파스텔 톤의 분위기와, '네오 베네치아'라는 도시에서 펼쳐지는 운디네(undine, 물의 요정, 이곳에서는 곤돌라의 뱃사공을 의미)들의 이야기들이 힘든 일상속에서도 따뜻하게 감싸주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계속 보고 있습니다.
만약 이 애니메이션을 다 보고난 후에는, 또 어떤 애니메이션을 봐야할까 고민중입니다.
(혹은 걱정중)
....제발 Endless였으면 하는 소망이 =3
대해 갑자기 적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친구들이 다들 재미없다고 비추천하던데, 그래도 꼭 보는게 ㅂㅌ의 정신 아니겠습니까.
전 봤습니다.
파스텔 톤의 분위기와, '네오 베네치아'라는 도시에서 펼쳐지는 운디네(undine, 물의 요정, 이곳에서는 곤돌라의 뱃사공을 의미)들의 이야기들이 힘든 일상속에서도 따뜻하게 감싸주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계속 보고 있습니다.
만약 이 애니메이션을 다 보고난 후에는, 또 어떤 애니메이션을 봐야할까 고민중입니다.
(혹은 걱정중)
....제발 Endless였으면 하는 소망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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