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5 19:59
이메가와 오메가의 큰 삽질이 6월에 드디어 결과를 맺는 것 같은데,

1월의 사진을 한번 봐봅시다.


8호선으로 갈아타고 있습니다. 장지역이니까.

현재 잠실역이군요.

띠링띠링

가든파이브네요. ㅎㅇ

아.... ㅠ

..........

.................

.......................

이런것에 세금을 낭비한다니....

그나마 CGV가 장사가 되나봅니다.

자랑입니다. *발.

시설은 잘해놨다더니....

6층에 가보고 싶었습니다.

잠자기 좋습니다. 난방이 아주 잘되어있습니다.

이 커피집은 전설적인데, 찾을 수가 없다는 군요.

에라...

빡쳐서 가락시장으로 탈출.


Posted by 나이데브
2009/09/21 18:13

제 할말은, 유일하게 사진에서 정상적으로 보이는 한글로 표현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2009/09/17 21:38

Posted by 나이데브
2009/09/15 14:27

트위터 팔로어는 어느덧 300을 돌파했지만,

트윗 갯수가 3천개를 돌파했지만,

이제 블로그는 관심 밖으로....(응?)

앞으론 신경 좀 써야겠습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2009/08/10 12:30

물론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은 좋지만, '트위터'라는 브랜드네임 - 고유명사 - 까지 한글로 순화하겠다는데는 반대입니다.

트위터를 일반화된 표현으로 나타내면 '마이크로 블로그'이며, 이에 대해선 대체어가 있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만약 이걸 순화하겠다면 - 비록 억지가 좀 담겨있습니다만은 - 다음과 같은 일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반은 농담입니다. 웃으면서 넘겨주세요.)

 KFC 흰수염할아버지닭튀김집 
 맥도날드  노란언덕두개고기빵집
 BBQ 서양녹색기름열매닭튀김집 

좀 더 생각을 해보아야할 순화같습니다.

Revision:

1 : 제목에 '순한글'을 '우리말'로 수정하였습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2009/07/30 00:13
LV 0
트위터는 먹는건가요? 우적우적.

LV 1
어디서 듣거나 본 것 같은데. 하지면 여전히 무심한듯 시크.

LV 2
트위터는 하고싶지만 영어가 두렵읍니다. or 아직은 psy월드가 더 좋나...

LV 3
트위터에 계정을 만들었읍니다.

LV 4
트위터에 계정을 만들고, 첫 트윗을 올렸읍니다.

LV 5
following/follower를 이해합니다.

LV 6
@사용자아이디가 reply임을 이해합니다.

LV 7
유명인(ex. @oisoo @kimjuha @yunaaaa)를 following 했읍니다.

LV 8
RT 의 뜻을 알게 됩니다.
DM(direct message)를 이제서야 확인하기 시작합니다.

LV 9
RT를 편하게 하게 위해 트위터 툴을 설치합니다.
더불어 url을 줄여주는 bit.ly나 tr.im에 익숙해지고, 이미지를 업로드하기 위해 트윗픽처같은 곳을 이용하기 시작합니다.

LV 10
followers가 15명을 넘겼읍니다.
이때쯤되면 이미 'o_O' 이미지에서 자신의 트위터 이미지로 교체되어있읍니다.

LV 11
활발한 tweeting을 하는 유저를 following합니다.

LV 12
밀린 트윗을 거꾸로 거슬러가며 다 살펴봅니다.

LV 13
followers가 30명을 넘겼읍니다.
더불어 같은 회사 사람, 학교 친구, 온라인 지인들과 관계도 쌓여갑니다.

LV 14
이제 슬슬 트위터의 재미를 느낍니다.

LV 15
이제 PC가 아니더라도 트위팅을 하고 싶은 욕구를 느낍니다.

LV 16
아웃도어 트위팅 욕구를 20% 가량 충전합니다.

LV 17
아웃도어 트위팅 욕구를 50% 가량 충전합니다.

LV 18
아이팟 터치(wifi), OZ(evdo), KT egg(wibro) 등 웹에 접근할 수단을 구합니다.

LV 19
Seamless tweeting 시작. 여기서부터 레벨 상승 속도가 빨라집니다.

LV 20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트위터로 아침인사를 합니다

LV 21
밤에 자기전에 트위터로 작별인사를 합니다.

LV 21.5
블로거인 경우, 트위터로 인해 블로깅이 뜸해집니다.

LV 22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되면 트위팅을 합니다.

LV 23
트위터를 하는 유저들과 자주 혹은 가끔 만납니다.
만나는 현장을 트위터로 중계하기도 합니다.

LV 24
언제 어디서나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있는 곳의 사진을 올립니다.
본인의 사진을 올리기도 합니다.

LV 25
외국어 트위팅과 트윗에도 익숙해졌습니다. 능숙하게 외국인과도 트윗을 합니다.

LV 26
외국인 follower(not spammer)가 늘어났습니다.

LV 27
트위터에 상주하기 위해 외출을 자제합니다.

LV 28.
...


Posted by 나이데브
2009/07/15 09:15
주소는 다들 예상하다시피,


입니다.

튙(twit)하시는 분들의 많은 following 부탁드릴게요;
Posted by 나이데브
2009/03/06 22:13
한나라당을 영어로 적으면 [네모] 다.







THE GRAND NATIONAL PARTY(*)?
................

풉;


* party는 political party에서 political을 생략하고 '정당'이란 의미로 쓰였다는 군요.\

ps.

포인트 : 현재 정치 상황과 'GRAND NATIONAL PARTY'를 사전적 의미로만 해석했을때 뜻을 동시에 떠올려본다면....
Posted by 나이데브
2009/02/16 14:44
요새 자꾸 우체국을 사칭한 듯한 전화가 와서 그럽니다.

제가 고교 졸업 후라 거의 항상 집에 있어 절대 등기를 못 받을 리가 없고,

혹시나 부재중이어서 못 받았으면 우체통에 정식 형식을 갖춘 메모가 붙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전화 내용의 특성은 이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체국입니다." 에서 '안녕하세요'까진 톤이 높고 '우체국입니다'에서 톤이 확 내려갑니다.

확실히 피싱전화인듯 합니다.

혹시 이런 전화 받으셨다면 그냥 끊으시고, 우체국에 직접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2009/01/09 15:20
제가 겪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생각해낸 건데요,

전 교회에서 사람 찾아와서 막 이것저것 물어보고 하님(백날 하나님 해봤자 국어문법에 맞지도 않음.) 말씀 좀

들으라고 오는 사람들 무척 싫어합니다.

이미 다른 종교를 갖고 있기도 하고요.

그냥 집에 있는데, 갑자기 설문조사 좀 해달라고 와서 해줬는데

아니나 다를까, 밑에 전화번호랑 이름적으라는데... 똑바로 적어줄 리도 없습니다.

랜덤으로 적어줬는데,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랜덤 넘버로 적어주는게 조금은 위험하더군요.

XXX-YYYY 로 구성되는 전화번호를 잘 못 적으면 그 교회 전화번호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사실.
(서울은 XXXX-YYYY)

억세게 운이 나쁘다면, 당신이 적은 그 랜덤 전화번호가 교회를 가르킬 지도 모릅니다.

:-P

...
"죄송한데요, 이거 저희 교회전화번호거든요?"
"예?!"
.....
솔직히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만 -_-
문득 든 생각이라 잠시 정리해봅니다.

Posted by 나이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