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자꾸 우체국을 사칭한 듯한 전화가 와서 그럽니다.
제가 고교 졸업 후라 거의 항상 집에 있어 절대 등기를 못 받을 리가 없고,
혹시나 부재중이어서 못 받았으면 우체통에 정식 형식을 갖춘 메모가 붙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전화 내용의 특성은 이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체국입니다." 에서 '안녕하세요'까진 톤이 높고 '우체국입니다'에서 톤이 확 내려갑니다.
확실히 피싱전화인듯 합니다.
혹시 이런 전화 받으셨다면 그냥 끊으시고, 우체국에 직접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고교 졸업 후라 거의 항상 집에 있어 절대 등기를 못 받을 리가 없고,
혹시나 부재중이어서 못 받았으면 우체통에 정식 형식을 갖춘 메모가 붙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전화 내용의 특성은 이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체국입니다." 에서 '안녕하세요'까진 톤이 높고 '우체국입니다'에서 톤이 확 내려갑니다.
확실히 피싱전화인듯 합니다.
혹시 이런 전화 받으셨다면 그냥 끊으시고, 우체국에 직접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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