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0 11:34

음. 그냥 휴대폰에 있는 사진을 정리할 겸해서 올려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조금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데비안에 LXDE올려서 쓰는..

고두익님이 만든 '고자아저씨' 영상을 재생하는 모습

그냥 폰카의 스케치 필터 적용하고...

Pokylinux 를 막 켠 모습.

측면샷 1

측면샷 2

kexecboot kernel을 올리고 부팅한 모습

Zubuntu

콘솔샷


Posted by 나이데브
2009/01/30 13:42
conky는 바탕하면에 띄워서 쓸 수 있는 다기능 시스템 모니터입니다.

데비안 ARMel 을 사용하신 다면, apt-get install conky로 쉽게 셋업하실 수 있습니다.

conky를 셋업하시고 z_conky.tar.bz2 를 풀어 conkyrc 를 /root/.conkyrc 로, conky_apm.sh도 /root/에 복사하시면

올라간 스크린샷의 상단부처럼 한줄로 나오게 됩니다.

시간, CPU사용률, 메모리/스왑 사용용량, 배터리 잔량을 보여줍니다.

가로 640 해상도에 맞게 되어있습니다. rotate시 크기변경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rotate할때 기존에 돌던 conky를 종료하고, 가로 480에 맞는 conkyrc를 불러서 conky를 켜면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귀찮아요 -_-; )

Posted by 나이데브
2008/11/18 18:03
오늘은 스크린샷을 올릴 수 있어서 좀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아래로 쭉 스크린샷 전시~

emerge --info

ls /usr/portage

baselayout 버전을 나타내는 cat /etc/gentoo-release

emerge -upvDN world. 스테이지가 낡아서 업데이트할게 가득가득!

루트(/)폴더 스크린샷

pdaXrom에서 젠투로 chroot하는 스크린샷

make.profile -> arm/2008.0

pdaXrom 스크린샷 (젠투 빌드할때 유용하게 씁니다.)

/lib/libc.so.6 을 실행한 스크린샷. 6번째줄에 'Gentoo'!

자우루스 C1000에서 젠투를 빌드하기 위해 대동된 저장매체들; /dev/sda1이 portage트리를 담고 있고, mmcblk0p1이 젠투 스테이지가 풀린 루트(/)입니다. 여기엔 나와있지 않지만 hda1(CF카드)은 스왑입니다.


지금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포기했습니다." 라고 말하는게 적절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네이티브 빌드는 무리였던가 봅니다.

binutils 컴파일후 마무리 작업 도중에 작업이 진행되지 않아서 오랫동안 지켜봤는데

5시간이 지나도 멈춘 상태가 풀리지 않아서 Ctrl +C 누르고 취소했습니다.
(Ctrl+C도 안먹혀서 강제로 프로세스 찾아서 죽였습니다.)

일단 다음에는 qemu-arm을... 어쩔 수 없이 써야할 것 같습니다.

계속하겠다면 말이죠 :-P
Posted by 나이데브
2008/11/17 18:48
1. 일단 emerge -u world 들어갔습니다.

(먼저 소스를 USB메모리에 쭉 받아둔 다음, 무선랜을 뽑고 CF카드를 연결해 스왑을 만든다음에 합니다.

컴파일중에 램이 무지 부족하더군요.)

2. pdaXrom에서 스크린샷 찍을 만한 툴이 없어서... 아무래도 스크린샷은 또 다음으로

미루게 될 것 같습니다. scrot을 받아서 깔았는데, giblib이 없어서 못쓰는군요 :(

3. 오늘 밤새도록 해도 모자랄것 같습니다.

ps. 3시간 컴파일해서 겨우 6개 패키지 업데이트 했습니다; 으 정말 끔찍한 속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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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데브
2008/02/03 20:43
오늘 선택한 배포판은 Debian Armel 입니다.

사실 데비안 arm cpu용은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왜냐면 애초에 그 배포판은 SL-C3xxx 모델에서

돌리라고 만들어 놓은거라서 용량이 장난아니게 크거든요.

거의 왠만한 리눅스하나 깐다고 보면 됩니다.

본래는 Angstrom을 시도하였지만, onion님의 피드(feed)가 404코드로 범벅이 되어있어서 뭔가 하려고해도

할수가 없겠더군요.
(한글입력기와, 그리고 pxafb를 지원하는 mplayer가 정말 필요했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pxafb를 지원하는 mplayer가 컴파일되어 배포되고 있는 armel로 이동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f -h. SD 2GB카드에 설치해 uboot를 통해 부팅하고있다.




Angstrom과 마찬가지로, Debian Armel 또한 EAB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OABI를 쓰는 pdaXrom과 비교해서 좀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죠.

그리고 패키지 또한 거의 데비안과 동일한 수준으로 갖춰져있어 정말 이것저것 깔아보며 다 해볼 수 있습니다.

apt-get install 하나면 뭐든지 거의 OK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rmel with xchat. 그럭저럭 할만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왠만한 패키지는 다있다! 별로 깔지 없어서 없는 것 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악을 들으려고 삽질을 좀 했다. 이상하게도 mpd가 6600포트를 열지 못한다.



xfce4를 모두 설치하고나서 mpd와 mplayer를 세팅하려고 했습니다만은,

mplayer는 libSDL에 대한 의존성이 해결되지 않아서 실패했습니다.
(안깔리더군요. broken package라던가?)

mpd는 6600포트를 못열어서 망했습니다 -_-;

mp3blaster라도 깔아서 돌려보려고 했습니다만은, libMAD를 안써서 그런지 정수형 연산 CPU인

ARM을 가진 자우루스에서는 상당한 부담을 주더군요. ogg또한 tremor를 안써서 부담스럽습니다.

순전히 리눅스 데스크탑으로만 쓸거면 모를까, 멀티미디어/게임 을 즐기기에는 좀 모자란게 많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yonggun.tistory.com 의 yonggun님이 빌드하신 커널. CF무선랜이 잘 인식된다.


아직 armel 시스템은 썩 안정적이지 못한듯 합니다.

top이나 ps aux를 실행하면 100HZ가 되어야할 커널타이머가 85~99HZ로 감지되어 100HZ으로 근사하여 처리한다는 워닝이 자주 나옵니다.

그리고 시스템 부팅/종료시 rtc에 시간을 옮겨놓지 못하고 그냥 지나가기때문에 한번 시간을 세팅해 놓으면 재부팅후에 또 다시 시간을 지정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아쉽습니다.

아무래도 다 일일이 컴파일해서 새 배포판을 만들던지 해야겠습니다. 그 어느것도 절 만족시키지 못하는군요.

특히 음악을 듣기에 난감할 상황이라는건 정말 OT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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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데브
2007/11/15 22:27
롬은 Angstrom(옹스트롬). 모델은 C1000입니다 :p

usb net으로 접속해서 IRC를 잠시 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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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데브
2007/10/16 23:42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잠깐 달렸습니다.
(그냥 바람이 좀 시원해서 달리고 싶더군요.)

교복 주머니에서 자우루스가 헐렁거리는걸 깜빡했습니다.

결국 떨어졌....

다행히도 좀 긁힌것 빼고는 '모두' 멀쩡하더군요. :-)
(산지 얼마 안되서 액정이라도 깨지면 정말 마음 상할 것 같았는데...)

그래도 긁혀서 좀 마음이 아파요;

다음부터는 핸드스트랩이라도 달아갖고 다니면서 손에서 떨어지지 않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ps.

자우루스를 위한 카테고리를 지운지 좀 되었는데, 이제 다시 살렸습니다. :P

중간고사 끝나고나면 뭣좀 해보려고요.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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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데브
2007/10/10 00:26
오늘은 시간이 너무 늦어 그냥 이런 글만 쓰고 자야겠네요.

한글롬좀 설치했더니 너무 시간이 흘렀네요.

아쉽군요.

후훗.

콘솔에서 리눅 명령어 입력해보고 좋아하는 중입니다.

이제 걸어다니며 삽질이 가능 하려나요?
Posted by 나이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