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구입.
내 이야기/다이어리 / 2008/01/24 22:41
산지 몇일 되었습니다.
기존에 쓰던 키보드의 왼쪽 쉬프트키가 잘 눌려지지 않아서,
이전부터 벼르고 있던 팬터그래프 키보드, 아이락스 kr-6150 (화이트)를 구입했습니다.
물론 잘 쓰고 있습니다.
기존에 쓰던 멤브레인 키보드보다 조용해서 좋고, 손가락에 의외로 힘이 적게 들어가서
정말 피곤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더불어, usb키보드라 자우루스에 연결해서도 쓸 수 있어, 이제 집안 어느곳에서나
무선공유기로 접속해 데스크탑의 subversion에 접속해 작업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전에는 별로 뭘 하질 못햇어요.)
이제 자우루스에 젠투 설치하는 일만 남은 걸까요...
아쉽지만 실사용 사진은 생략.
(...)
기존에 쓰던 키보드의 왼쪽 쉬프트키가 잘 눌려지지 않아서,
이전부터 벼르고 있던 팬터그래프 키보드, 아이락스 kr-6150 (화이트)를 구입했습니다.
물론 잘 쓰고 있습니다.
기존에 쓰던 멤브레인 키보드보다 조용해서 좋고, 손가락에 의외로 힘이 적게 들어가서
정말 피곤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더불어, usb키보드라 자우루스에 연결해서도 쓸 수 있어, 이제 집안 어느곳에서나
무선공유기로 접속해 데스크탑의 subversion에 접속해 작업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전에는 별로 뭘 하질 못햇어요.)
이제 자우루스에 젠투 설치하는 일만 남은 걸까요...
아쉽지만 실사용 사진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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