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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데브의 디지털릭 판타지.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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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나도 0.3 릴리스 전, 개인적으로 활용하는 라이브환경인

prLive의 두번째 버전, prLive2를 원하시는 테스터 분들에게만 제공해 드리려고 합니다.

테스터가 되기위한 사전조건
1. USB 메모리 512MB 보유(크면 좋습니다.)
2.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해줄 수 있으신 분
3. kldp.net 에 아이디를 가지고 있으신 분.

원하시는 분은 이메일 주소와 msn 주소를 남겨주세요.

그러고 나서 몇일 정도 기다리시면, 제가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url과 설치문서를 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인원수는 최대 20명정도 생각중입니다.

데이터 정보 : 최소요구 사항(350MB)
Posted by 나이데브

어제부터 qt4와 kdebase-3.8.x(kde4 개발버전)을 빌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잠시 중지해둔 상태입니다. 계속 컴퓨터를 켤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현재를 기준으로 극최신(Latest == Developing == Dangerous)판이죠.

빌드가 되는데로 kde4를 띄운 다음 스크린샷을 올리겠습니다.

요즘 정말 바빠서 카르나도 0.3 빌드할 시간이 없네요.

토요일에나 작업해야 할 것 같아요.

너무 릴리스가 늦어지는 듯 하니, 토요일에 날밤새서라도 테스팅 버전을

만들어 둘 생각입니다. :(

Posted by 나이데브

현재 카르나도 0.3을 작업하면서, 이번에는 '패키지 addon'기능을 추가해 볼까 하고

기존의 squashfs보다 좀더 유연한 파일시스템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애드온 기능은, 카르나도 0.3을 이용하면서 필요한 패키지가 있는 경우
웹에서 addon을 받아다가 쉽게 설치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는 카르나도 이미지 전체가 커지는걸 방지해 주며,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설치된 라이브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 개발자는 죽어나겠다는...)

현재 unionfs를 생각중인데, 아무래도 불안정하다는 말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0.3까지는 애드온 기능을 미뤄볼까 생각중입니다.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파일시스템이 있다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지난주 토요일에, 재채기와 콧물이 심해서 이비인후과에 가서 약을 처방받아 왔습니다.

처방내용을 보니 '항생제'가 들어있더군요.

항생제 내성균, 슈퍼 바이러스네 뭐네 해도 찬물 한컵에 약을 꼴깍 삼켰습니다.

다음날 효과가 끝내주더군요 -_-;

가레가 심하게 나오고 콧물도 더 많이 나오고...

그게 점점 나아가는 과정이라던데, 아무튼.

계속 약을 먹었더니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은 훨씬 완화된 상태입니다.

모의고사가 수요일인데, 약을 빼먹지 말고 잘 챙겨야겠습니다.
(사실 학교에 약을 가지고 가지 않아서, 점심때 안먹었어요 -_-; )

참! 카르나도 0.2-r1 이 릴리스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krnd.kldp.net/ 를 방문하셔서 확인해 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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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데브
자세한 사항은 http://kldp.net/projects/krnd 를 확인해 주세요 :)

즐거운 설연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아직도 몇몇 버그가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_-

다다음주에 한 6일 정도 봄방학을 한다고 합니다. 그때 다시 고쳐야 겠네요.

ps2.
미러링을 해주신 상진군님께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남깁니다 :)
Posted by 나이데브
뭐 별거 없습니다. 그냥 흔히 보는 콘솔입니다.

드디어 로그인문제를 모두 수정해서 /etc/issue 가 멋있게 뜨는걸 보고 기뻐서 찍어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상적으로 나온듯한 콘솔스크린샷

Posted by 나이데브
배경화면이 정말 멋있지 않습니까!

=3=3

현재 테스팅 중입니다만은....

꽤 좋군요.

사실 저 옆의 휑한 공간에는 conky가 떠있어야 합니다.

세팅하기 귀찮아서 아직은 안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나이데브
월간 트래픽이 1024MB였습니다. (-_-)

몇분만 받고 바로 연결이 끊겼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다른 미러를 구하고 있으니 기다려주세요. :)
Posted by 나이데브
쏘우...

잔인해서 눈을 돌렸던 장면도 있지만, 정말 제 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고마운 영화였습니다.

드디어 정신차렸습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카르나도 opened-r1 배포를 시작합니다.

현재 공식적인 미러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IRC에서 dcc또는FTP를 통해

느린속도로 나마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쓰시고나서 kldp.net의 카르나도 라이브 USB  리눅스 포럼에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1. alsa-utils를 사용한 사운드카드 잡기 :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 자동으로 잡을 수 있도록 패치를 하겠습니다.

2. DirectFB 테스트 :

현재 마우스가 잘 동작하지 않습니다. 키보드는 잘 인식됩니다.

3. Mplayer 테스트 :

잘 동작합니다.

--------------------------------------------

여러분의 많은 관심덕분에 카르나도가 0.1-alpha-r2 에 왔습니다.

현재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기본적인 기능들부터 모두 정비한 후에,

테스터를 선발하여 closed test를 진행하겠습니다.

더이상 블로그에 카르나도 글은 안올라갈것 같습니다. 좀더 인간적인 이야기를 써보고 싶어요 ;)

카르나도 라이브USB 게시판
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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