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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데브의 디지털릭 판타지.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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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23시 이전에 prLive 3를 받아가신 분들께서는 완전히 지우시고

새로 받아 설치해 주시기바랍니다.




제 잘못입니다.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다시 업로드하게 된 이유는,

'user.hf' 홈폴더 이미지 파일에 있는 내용물 때문입니다.


그 안에 제 메신저 비밀번호가 들어있습니다. (....)

지금은 다 바꿔서 로그인이 안될겁니다만은, 꽤 충격입니다. (ball2k님이 알려주셨습니다.)

미러링 해주신 분들의 말씀에 따르면 지금까지 약 5명이상(추측상)이 받아갔다는데,

혹시나 더이상 쓸모없게 된 암호이지만 악용이 될것같아서  미리 알려드립니다.

혹시 재설치를 원치 않으신 분들께서는 prLive 3부팅후에

rm -rf ~/.bash_history ~/.gaim 을 실행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 nidev 올림

다운로드 서비스는 2007년 8월 15일 11시 40분(오후) 이후부터 다시 재개됩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KDE 3와 각종 유틸리티 및 한글입력 환경을 탑재한 prLive 3가 오픈릴리스로 공개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README파일을 참고해주세요.


총 450MB
압축해제시 650MB

미러 1: [By ball2000] - 깨짐

http://nidev.ball2000.info/prlive/prlive3_rel_open.tar.bz2

미러 2: [By Sjkoon] - 깨짐

http://mirror.kkaul.com/prlive/prlive3_rel_open.tar.bz2

미러 3: [By Peremen] - 깨짐

http://nidev.peremen.name/prlive/prlive3_rel_open.tar.bz2

미러 4: [nidev]

http://nidev.org/prlive/prlive3_rel_open.tar.bz2


제 느린 업로드때문에 수고를 하신 볼2k님께 감사의 말씀을 남깁니다. :)

Posted by 나이데브

오랜 공백을 깨고, 카르나도 0.3을 넘어서 카르나도 0.4로 올라갑니다.

0.3을 사실 빌드하긴 했는데, 부팅도 안되서 그냥 좌절했습니다.

필요한 모듈이나 패키지가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0.4는 꼭 책임지고 릴리스하겠습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1. 시험관련

일단 시험은 제대로 망쳤습니다. -_-
수학1, 실수한 문제만 5개가 넘어요... (먼산)
문학? 수업시간에 정말 가르쳐준게 없어서 제대로 푼게 없어요... (먼산)
..... 그나마도 약간 안습인데....
영어랑 국어생활, 4대 과학을 빼곤 모두 망친 시험이군요. (낄낄)
에헤라....

2. prLive 커널패닉의 연속

prLive 배포이후 충격이 컸습니다. 시험기간에도 서포팅을 해야했을 정도였습니다.
usb에 왠만큼 하드웨어 특성을 탄다고 쳐도, 그 정도는 아니였어야 할 것같은데....
커널패닉 나신분도 있고, 프레임버퍼가 안잡혀서 X 못띄우신 분도 계시고...
너무 기다리시다가 메일을 안보신 분도 계신듯.
무척 죄송합니다. (_ _)

새 컴퓨터가 25일에 들어오는데로, 좀더 많은 테스트를 해서 최대한 많은 시스템에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DJMax 12단계 이상인 곡을 깨다.

우연히 시험공부하다가 성질나서 했는데, 디스크 12가 넘는 곡을 홧김에 깼습니다.
역시 화가나면 사람은 뭐든지 할 수 있군요. (응?)

4. Litestep을 설치했다.

라이트스텝 좋네요. 가볍고 빠르고 예쁘고.... 햝.

5. 몸무게 3kg 빠지다.

......... 글쎄요. 대충 그래요. 스트레스로 살을 빼는것도 괜찮군요.

스트레스 받고나서 먹지만 않으면 되요. (먼산)


하아. 정말 할 말이 더 있는데.....

일단 이 것으로 제 일주일치 포스팅을 요약해 봅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딱 한분만 되돌아 왔군요.

정확하지 않은 주소라는 군요.

nai____@hotmail.com
(뒷부분 생략)

모두 잘 쓰시길... :)
Posted by 나이데브

어제 패키징을 모두 마치고,

prLive 2 테스터 분들 이메일 주소를 모두 확인했습니다.

흠. 왠지 긴장되는군요.

일단 오늘 저녁에 테스트 끝나자 마자 바로 이메일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는 주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기다리게 해서 무척 죄송하다는 말씀 남깁니다.

ps. 추가로 테스팅하실 분은... 비밀댓글에 이메일&msn주소&kldp 아이디(옵션)

을 남겨주시길...


추가> 배포시작했습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음. 이제서야 써보게 되는군요.

제 전용 라이브리눅스에서 xfce4가 깔려있었다는걸 잊었습니다.

KDE만 써오다 보니 깜빡했음 -_-;

스크린샷 첨부해 둡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나이데브
카르나도 0.3 릴리스 전, 개인적으로 활용하는 라이브환경인

prLive의 두번째 버전, prLive2를 원하시는 테스터 분들에게만 제공해 드리려고 합니다.

테스터가 되기위한 사전조건
1. USB 메모리 512MB 보유(크면 좋습니다.)
2.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해줄 수 있으신 분
3. kldp.net 에 아이디를 가지고 있으신 분.

원하시는 분은 이메일 주소와 msn 주소를 남겨주세요.

그러고 나서 몇일 정도 기다리시면, 제가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url과 설치문서를 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리겠습니다.

인원수는 최대 20명정도 생각중입니다.

데이터 정보 : 최소요구 사항(350MB)
Posted by 나이데브
이번달 중에 릴리스될 카르나도 0.3의 테스트 기능들을 담은, prLive 3를 빌드하였습니다.

prLive 는 제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라이브환경으로, 온갖 삽질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추가기능들은 0.3 릴리스에서 공개하도록 하고...

스크린샷을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rLive 3에서 KDE를 구동. 아이콘 테마를 비스타로 변경했다.


Posted by 나이데브

현재 카르나도 0.3을 작업하면서, 이번에는 '패키지 addon'기능을 추가해 볼까 하고

기존의 squashfs보다 좀더 유연한 파일시스템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애드온 기능은, 카르나도 0.3을 이용하면서 필요한 패키지가 있는 경우
웹에서 addon을 받아다가 쉽게 설치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는 카르나도 이미지 전체가 커지는걸 방지해 주며,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설치된 라이브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신 개발자는 죽어나겠다는...)

현재 unionfs를 생각중인데, 아무래도 불안정하다는 말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0.3까지는 애드온 기능을 미뤄볼까 생각중입니다.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파일시스템이 있다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나이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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